대왕암공원

관광지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홈페이지 https://daewangam.donggu.ulsan.kr/

대왕암공원은 울산광역시 동구에 있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입니다. 전견종 가능 조건을 갖추고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방문 시에는 배변봉투 필요, 목줄 필요, 입마개 필수 조건을 미리 확인해 주세요. 운영시간 정보가 등록되어 있으니 방문 전 참고해 주세요.

대왕암 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대왕암이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로표지소로도 유명하다. 공원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우거진 길로, 1백여 년 아름드리 자란 키 큰 소나무 그늘이 시원함과 아늑함을 선사한다. 송림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절벽으로 마치 선사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의 집합소이다. 대왕암공원에는 신라시대 삼국통일을 이룩했던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은 후 문무대왕을 따라 호국룡이 되어 울산 동해의 대암 밑으로 잠겼다는 신비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대왕암 외에도 괴이하게 생겼다 하여 쓰러뜨리려다 변을 당할 뻔했다는 남근바위, 그리고 탕건바위와 자살바위, 해변 가까이 떠 있는 바위섬, 처녀봉 등이 시야를 꽉 채운다. 기암 해변의 오른쪽으로는 고 이종산 선생이 세웠다는 구 방어진 수산중학교가 있고 그 아래에 500m가량의 몽돌 밭이 펼쳐져 바위해안의 운치를 더해 준다.

반려동물 안내

반려동물 동반 정책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가능 범위

전견종 동반 가능

준비물 / 지참사항

목줄 착용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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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95 (일산동)

지번 주소 정보 없음

전화번호

정보 없음

지도 보기 버튼을 누르면 위치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주변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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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_services

진료시간과 진료 가능 여부는 방문 전 병원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