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매동마을

관광지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홈페이지 https://www.namwon.go.kr/tour/index.do?menuUid=ff8080818e5f3f48018e5fd30d3b0043

매동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시범 운영 당시 시작점으로, 지금은 인월~금계 구간(3코스) 중간에 위치한 전통 마을이다. 마을 앞 고양이 모양 바위로 인해 '괭이골'로 불리다, 1870년대 땅 모양이 매화꽃을 닮았다는 이유로 '매동'으로 개칭되었다. 마을에는 할아버지 당산, 할머니 당산, 작은할머니 당산 등 세 곳의 당산이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1일 당산제를 올려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때 민박 수요가 많아 전체가 민박촌 분위기였으며, 지금도 10여 가구가 민박을 운영하며 둘레길 여행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정겨운 골목길과 예쁜 돌담이 어우러진 마을 풍경은 걷기 여행자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준다.

반려동물 안내

반려동물 동반 정책

-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보호자 주의 필요 - 마을 시설 입장 여부는 개별 문의 필요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가능 범위

전견종 동반 가능

준비물 / 지참사항

목줄 착용

위치

location_on

도로명 주소 정보 없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매동길 16-4

전화번호

정보 없음

지도 보기 버튼을 누르면 위치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